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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손길..~
글 쓴 이 :  이병옥 등록일 :  2009-06-22 10:58:17 |  조회수 : 471
연 락 처 : 019-412-1773

^^사랑의 손길 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공주시 오지마을 시골에 노부모님(68세)을 모시고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17년전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인하여 오론손이 팔꿈치에서 절단되어 봉합수술을 하고서 신경을 모두
잃고 상완신경총이 마비되어 지체마비 2급 장애자 , 영세민 이병옥 입니다.
정부 보조금 월 3만원과 장애수당 14만원으로 생활을 하고 사랑의생계비와병원비가 많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저 좀 도 와 주 세 요......?
저 좀 도 와 주 세 요..............?

서투른 자판 왼손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어려운 가정의 저의 사랑의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저를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여러분 장애자라 하면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 혹은 보통 사람처럼 똑바른 시각으로 보지 못하고 저밑의 사람처럼 되하는 것이 우리사회의 현실입니다.
저에게 도대체 무순 죄가(업보)가 있기에,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렇게 엄청난 시련과 고난을 받아야만 하는지 순간 모든것이 원망 스럽기만 했다. 더욱 더 원망 스러웠던 것은 시골에서 어려운 가정 형편과 17년 이 지난 지금 힘들게 투병 생활을 해왔는데 병세는 계속해서 호전되어 지지 않고 있으니 정말로 걱정입니다.

여러분께서 저를 도와주시면 저는 서울대 병원에서 오른팔 수술을 받을 수가 있읍니다.
여러분께서 저를 따뜻한 손길로 저를 도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여러분 ! 저좀 도와 주세요......? ^^^^^

저 좀 도 와 주 세 요......?
저 좀 도 와 주 세 요............?

지금으로부터 17년전 24세 ,1992년 7월 20일 기쁨과 희망을 부풀고서 시골의 면단위 충남 공주시 탄천면 탄천 농협 에 말단 직원 기능직(서무원)으로 취업을 하게 되어 정말로 기뼜습니다..
말단 직원 서무원은 과다한 업무와 시골의 가축 농가를 다니면서 사료공급 사료배달 직원 이었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에도 숙직을 매일 하는 숙직자 직원 이었씁니다...

저는 열심히 근무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유수같이 3-4개월 지나가고 있었다...
가을 추석 명절날은 (추석 전날까지 명절 국경일은 남들은 쉬고 있는데, 저는 쉬지도 못하고 추석 전날 오후 늦게 까지 시골의 부락 마을을 다니면서 가축 축사 농가에 사료 공급을 하였습니다...)

저는 매일매일 열심히 근무를 하였는데......
인생의 180도가 변한 저의 운명의 시간이 큰일이 저에게 일어나고 있었다...

1992년 10월 19일 천고의 마비의 계절 가을 저는 시골의 부락 가축축사 농가를 다니면서 사료 공급을 하고서 오후 늦게 7시30분경에 업무를 끝마치고서 오늘도 제가 숙직자이기 때문에 오후 7시 30분경 숙직을 하게 되어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서 오토바이 ct100으로 외출을 하게 되었습니다..(사고당시 시골단위 턴천농협은 숙직자용 부엌설치가 미설치 되었으며, 시골이기 때문에 식당이 멀고 ,숙직자가 각자 저녁 식사를 해결하기도 하고, 또는 각자 주문을 하기도 하였다.그런데 사고 당시 오후 8시경 늦게 저녁 식사를 주문하는 식당은 없었기 때문에 저는 3km 저의 집으로 오토바이로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서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저는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서 저의 집으로 오토바이 ct100으로 국도를 시골 단위 농협에서 1km 정도의 국도를 시속 60km저의 시골 단위 탄천농협에서 약 5분정도 달리고 있었는데, 상대방에서 오던차 트럭 전조등 불빛으로 인하여, 가을철이기 때문에 시골에서는 오후 밤 늦게 까지 가을철 추수를 하고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경운기를 상대방에서 오던차 트럭 전조등 불빛으로 인하여 앞에가고 있는 경운기뒤와 충돌 하게 되었습니다.........

사고당시
사고당시 저는 경운기 뒤에 떨어졌고 어두운 도로에 주저 않은체 하늘엔 많은 별빛만 반짝일뿐 저는 움직일 수가 없고, 오른손이 아프기 시작하고 오른팔및 오른쪽 다리에서는 많은 출혈만 흐르고 목숨만 살아 있는 것만 같았읍니다..

그순간 멀리서 자동차 불빛이 오고 있었다.
고마우신 동네어른신 택시기사 분이 저를 데리고서 15km이상 되는 멀리 떨어진 읍내 공주 00병원으로 응급실로 후송됨.
아주 위급한 상태이므로 응급처치후 오후 10시경 대전 유성에 있는 00병원으로 후송됨.
의사 선생님 말슴이 아주 심각한 표정을 지으시면서 오른쪽 다리는 부려진 상태이고 ,오른팔은 팔목에서 팔꿈치 까지 뼈가 부려진 상태이고, 신경및 근육인대 전부가 앞뒤로 돌아가면서 5cm정도 벌어진 상태이므로 의사 처방으로는 오른팔 팔꿈치에서 절단을....
그렇지 않으면 큰 병원 서울에...

그다음날 아침 5시경 서울 한양대병원에 응급실로 후송을 하게 되었다.

92년 10월 20일 드디어 오전 1차 수술을 오른쪽 다리는 발목에서 무릅까지 뼈가 부려진 상태이므로 뼈속에 금속을 고정시키고 오른쪽 팔에는 뼈속에 금속 두개를 고정시키고 인대와 갈라진 근육을 봉합 수술을 하고서 곁에는 고가 의료기 250만원에 의료기 고정핀을 팔목에
서 팔꿈치 까지 의료기를 사용하여 8시간 정도 수술을 받았읍니다...

그리고 1개월 후에 2차 수술을 하였읍니다.
오른쪽 다리는 실밥을 제거 하고서 다리 통 기브스를 오른쪽 골반오른쪽 다리는 실밥을 제거 하고서 다리 통 기브스를 오른쪽 골반까지 기브스를 하고서 오른쪽 팔이 썩어 들어가서 그곳을 제거하고서
왼쪽 허벅지에서 피부를 뛰어서 오른쪽 팔에 피부이식을 하고서 오른손과 왼손을 고정시키는
수술을 하였다......

그러나 저는 오토바이 사고로 인하여 의료보험 혜택도 못받고 많은 병원비를 일반으로 치료 받고 있으며, 시골 단위00농협에서 아무 보상도 못받고 실직을 정말로 걱정입니다...
그리고 1개월후에 3차 수술을 함. 3차 수술에는 왼손과 오른손을 분리하는 수술함..
5개월만에 오른쪽 다리 기브스를 풀고서 걷기 시작하여 퇴원을 하였
으나 오른팔 에서는 전혀 불가능 하였읍니다.
1년 후에 저는 93년 서울에 있는 연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
았읍니다.

교통사고후.....
저는 시골 단위 충남 공주시 탄천면 탄천 농협에서 아무보상도 못받고 실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17년이 지난 지금 오른손 지체마비 2급 장애자 이며 , 지금도 서울대 병원 정형외과 수술및 외래 진료를 받고 있으나 많은 병원비와 많은 생활비 때문에 정말로 걱정이고 저는 1992년 시골 단위 농협에서 아무보상도 못받고 실직을 하게 되어 정말로 걱정이 입니다..........

여러분께서 저를 도와주시면 저는 서울대 병원에서 오른팔 신경 이식 수술 예약을 하고서 많은 병원비 때문에 수술을 미루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도와주시면 바로 수술 을 받을수가 있읍니다.
여러분께서 저를 따뜻한 손길로 저를 도와 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여러분....
저에게 도대체 무순 죄가(업보)가 있기에,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렇게 엄청난 시련과 고난을 받아야만 하는지 순간 모든것이 원망 스럽기만 했다. 더욱 더 원망 스러웠던 것은 시골에서 어려운 가정 형편과 장애자로 인하여 취업도 거의 불가능하고, 농협의 0,000만원과 빚으로 인하여 하루하루를 어렵게 보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저를 도와주시면 저는 서울대 병원에서 오른팔 신경 이식 수술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저를 따뜻한 손길로 저를 도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여러분 의 따뜻한 도움을 기다립니다....

^^ 주소 : 충남 공주시 탄천면 가척리 227번지
^^E-메일 : wva25h6x@naver.com
^^ H,P : 019-412-1773

^^^^ 후 원 금 ... ^^^^

**은 행 명 : 농 협

**계 좌 번 호 : 457039 - 52 - 041410

**예금주 : 이 병 옥


< 공 주 에 서.......>

감 사 합 니 다......
관리자 삭제
2009-06-22 2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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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 옥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사정은 딱하지만 우리 후원회 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긴 돈이 없습니다.
또한 지역을 따지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만 주위에 어려운 이웃도 돌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곳 지역의 가까운 동사무소나 관할구청에 가시면 복지 긴급자금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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