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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살 딸아이가 온전히 들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글 쓴 이 :  임은경 등록일 :  2008-09-12 13:00:39 |  조회수 : 523
연 락 처 : 010-9906-5525
안녕하세요??
전 29살에 혼자 딸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이곳에 도움을 청하기까지 많이 망설였으나, 방법이 없어서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어느날 딸아이가 이어폰을 듣는데 한쪽씩 듣고있는데 왼쪽에만 이어폰을 꽂으면 않들린다고 하더군요.처음에 장난인줄 알았는데, 자꾸 않들린다고 왼쪽만 않들린다고해서 검사를 했습니다.
인천에서 종합병원에서 청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방법이 없다고...
이유를 찾기위해 서울대 교수진이 진료한다는서울에있는 병원을 다시찾게 되었고 왼쪽 청력이 아예없다는 청천벽력같은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CT는 어떻게 찍었지만 MRI는 81만원들 달라고해서 찍지도 못했고, 왜않들리는지 여쭈었더니 구조적인 이상은 없으니 청신경의 문재라고하더군요... 선천성인지, 후천성인지도 모른다고...청신경은 손상되면 회복불가능하다고
다행이 한쪽이 정상이라 들을순 있지만, 방향감각의 상실 또 잘 들을수 없어 교통사고등 각종사고의 원인이될수있다고...
하지만 다행히 들을수 있는 방법이있다고, 귀뒤쪽 두개골에 보청기를 이식하면 두개골을 통해 소리를 들을수 있다고합니다.
그런데 보청기값만500만원이고 입원 수술비까지 650만원정도소요된다고 합니다.다행이 방법은 찾았으나 돈이없어 들을수 있게 못해준다는것이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동사무소 사회복지과, 지역사회모금회, 시청의 긴급의료지원과를 찾았으나 그곳에선 난치병이나 생명이 위독한 경우만 지원이 가능하다고...
병원에서 보청기를 대본적 있는데 잘들렸는지, 수술시켜달라고 왜 수술 않시켜주냐고....
미안하다고, 좀만 기다리라고 엄마가 돈 벌어서 해줄테니 기다려 달란말 밖에 할수 없었습니다.제발 아이가 온전히 들을수있게 도와주세요.
의료기관에 계신분의 도움 감사히 받겠습니다.
BAHA수술이라고 한걸로 들었습니다.
수술비 도움 부탁드릴께요
경북 경산시 백천동 582-13
010-9906-5525 yim6982@hanmail.net
216025-51-108975 농협 임은경 입니다.
제발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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