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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민 여러분 2009년 많은“참여와 협조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09-12-31 00:21:36 |  조회수 : 338
대구시민 여러분 2009년 많은“참여와 협조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 고마운 회원님.독자님 후원 천사님들께...대구소리, 대구천사 후원회가 "부족한만큼 알차게 채워가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2009년 한해의 끝날.
쑈핑으로 북세통 이던 동성로를 탈출 봉덕동 산중턱 꼭대기 텅빈 아파트에서 오늘도 혼자 한적하게 전화를 받으며 컴퓨터와 싸우며 묵상으로 늘상 가족의 기러기가 오늘도 오전부터 더욱 쓸쓸하고 외롭다.

허구흔 날 흥분한 민원인 이야기 경청해 글쓰고 가해자 피해자 증인과 현장을 쫓아 취재하고 민원 해결사로 자청한 필자의 생은 별로 모르고 살고 지네왔다. 이렇게 제 글을 조금이나마 쓰자니 정말 어색하기 짝이 없다.

정말 멋지고 뭣 좀 와 닫는 말로 송년, 신년인사를 드려야 할텐데, 하고 생각 한 것이 “시민 여러분 많은 참여와 협조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말 밖엔 필자는 머리가 나빠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에겐 읽어주고 행동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도와주는 사람만큼 정말 고마운 분들이 또 있을까요 하고 2009년도도 열심히 노력하고 희망과 용기를 심었다고 자부합니다.

정말“좋은 글 잘 봤다”는 댓글 인사와 전화가 몇날동안 기분 좋아했고, “별 볼 것 없네”라는 말에 일주일 내내 기분이 울적해 했다. 오타 탈자 하나 보이면 여기 저기서 전화에 이메일이 날아오고, 아침에 새 글이 올라가지 않으면 “어제 술먹고 놀았냐” 하는 회원님들의 핀잔이 5학년 7반은 슬픔으로 다가 왔다.

지난 2002년 1.30일에 대구소리 인터넷 뉴스를 창간해 7년여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새 글을 올렸고, 그러나 취재인원이 없어 가끔 일요일 하루를 쉬었습니다. 모진 독자분, “월요일 아침에 주말 기사가 없다니...” 틀린 말은 아니지만 몹시 서운하고 괴심도 했습니다.

정말 혼자 버티기 쉽지 않았습니다. 내심 “자기들은 매주 쉬면서...” 돈 생기지 아니하는 일에 필자는 원망도 자괴도 푸념도 만이 했지만, 그 이후로는 열심히 쉬는 날 없이 여전히 내 복이 아닌 듯 해 묵묵히 버텨습니다.

지난 2005년은 대구소리가 정말 성공적인 노력의 결실을 본 한해로 자평 받았고, 올해로 7년째를 맞고 있는 대구소리는 인지도가 확산되면서 학교급식 칼날 검출 사건, 유명 건설사 아파트 가짜 메이커 온돌마루 시공, 고교운동장 상가 주차장 둔갑, 성서 이곡운동장 총체적부실, 무자격 교장취임, 유아 폭행 장파열 등 크고 작은 전국적으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킨 사건들의 첫 제보처로 상당히 인지도 지명도가 높아졌다.

특히 지난 지방 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 허구를 밝힌다로 전국 공천의 클린이라는 신종 용어를 생산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대구소리 칼럼으로 대구 라디오 문화방송 김재경의 여론현장 10여회 최다 출연. 대전티비방송 지방자치 활성화인가 퇴조인가 생방송(60분) 메인 주토론자로 참석, 케이비에스 심야토론 시민 페널로 7회 참석, 지역 케이블 방송 공익 방송 출연 3회. 평화방송 931이 만남사람 1회 출연, PD수첩 1회 출연. 추적 60분 1회 출연.등 전국의 많은 언론사에 수천개의 칼럼으로‘특혜 의혹’ 같은 사회이슈(시사.비평)의 비판성 글로 시정과 개선에 앞장서는 사회적 소금의 역활을했다.

또한‘과거사 민청학련.인혁당’ 청도군 군수 보궐선거를 부정 선거로 끝까지 취재 사회적 이슈로 부각 선거 혁명을 이루는 일에 참여 선거사의 혁명을 실천 한바 있다. 지면에 밝히지 못한 사회의 무거운 정치권 주제들도 상당히 있다.

우리사회에 뭣하나 가볍게 볼 수는 없지만, 또 그 나름대로 의미도 상당히 크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정말 우리사회에‘억울한 피해자가 한사람도 생기지 않는 사회를 위하여’라는 대구소리 인터넷뉴스 취지와 목적의 기치에 충실하지 못했기에 더욱 안타 깝습니다.

회원님,독자님 후원 천사님 뵙기에 정말 미숙해 머리숙여 사죄하고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2010년도는 부족한 만큼 조금식 소망을 차곡차곡 채워가겠습니다.
새해에는 불우이웃에게 희망을 이라는 케치 프레이져로 대구천사 후원회가 대구소리와 함께 할 것 같습니다.대구소리가 부족한 만큼 대구천사 후원회로 채워가고, 모자란 만큼 배워 열심히 일구어 가겠습니다.
대구소리는 아직도‘목표’가 정말 뭔지 잘 모르지만, 행동으로 어려운 민원인을 ‘찾아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열심히 도와 주십시요???

지난 추억으로 2005년 대구소리 힛트 용계동 병아리 사육 어느 할아버지의 정성어린 따뜻한 커피 한잔 두손으로 감싸주신 어르신들과 대구소리 인터넷 뉴스를 보시고 이런 저런 격려의 의견 주신 대구시민 여러분.지속적으로 참여해 “읽어주고 격려의 도움을 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가족과 하시는 사업 발전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대단히 감사합니다.

이강문/대구소리 대구천사 후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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