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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구영신-새해 호랑이답게 용맹 정진 뛰어보자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10-01-02 15:45:38 |  조회수 : 338
송구영신-새해 호랑이답게 용맹 정진 뛰어보자

대구천사 후원회가 으뜸으로 우뚝 설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2010년 밝은 새해를 알리는 대구 국체보상 공원에서 시작한 달구벌 대종에서 울려퍼지는 은은한 재야 타종으로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호랑이 해라고 한다. 그것도 백호랑이 해라고 한다.

세월은 끊임없이 흘러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오고, 올해가 지나면 내년이 온다는 진리는 세계 어느 나라도 마찬가지다. 새해에는 저 망망대해 동해에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향해 마음속으로 소망을 얘기한다.

각자의 소망은 다르겠지만 그 모든 소망이 이루어졌으면 한다. 그러나 소망이 크면 실망도 크다고 한다. 작년 새해아침에 빌었던 소망이 이루어 진 사람도 있고, 아직 소망의 끝자락을 잡고 해를 넘겨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지난 한해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많이 겪은 다사다난한 한해다. 그러나 우리는 소처럼 묵묵히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왔다.

2010년은 호랑이처럼 도전정신으로 의연하게 대처한다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리라 믿는다. 무언가 시작은 성스럽다. 시작이 있기에 끝도 있는 법이다.

인생의 시작도 탄생에서 시작되고 탄생은 성스러운 것이다. 우리 모두는 수많은 역경을 경험했다. 우리는 전쟁의 폐허에서 수많은 역경을 겪어가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궈나간 끈기와 의지의 한국인이었다.

무엇이 두려운가, 한 번 도전해보자. 저 세계를 우리의 시장이라 생각하고 뛰어보자. 부지런히 뛰어 가난하고 삶에 지친 우리의 이웃을 위해 나누어 가지는 명실 공히 복지선진국을 만들어 보자.

환란의 IMF도 우리 국민의 의지로 넘겼다. 글로벌 위기도 슬기롭게 극복했다. 의지의 한국인이면 못할 것이 있겠는가. 수천 년을 하루같이 지켜 온 이 땅에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적어도 남의 나라에 신세는 지지 않고 사는 나라로 만들어 가야 한다.

그래서 이 땅이 용이 되고 호랑이가 되는 더 큰 나라로 발돋움하자. ]지난해는 수많은 갈등들이 우리의 가는 길을 더디게 했다. 신종인플루엔자가 전 세계를 휩쓸어 우리나라에도 수많은 인명피해를 주었다.

한동안 우리 국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신종플루는 아직도 끝나지 않고 진행형이다. 국가적으로는 세종시와 4대강 사업이 정치권에서부터 첨예하게 맞서 아직도 어떤 결론을 내지 못한 채 갈등은 연속되고 있다.

정부가 원하는 것은 세종시를 행정도시가 아닌 자족도시로 산업과 문화 등 인프라를 복합한 새로운 모델의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런데 야당에서는 원안대로 행정 도시로 해야 한다고 하루가 멀다 하고 치고받는 싸움이 아직도 진행 중이다.

4대강 사업도 야당은 대운하로 전환할 것이라고 내년 예산안을 붙들고 해가지는 12월 31일까지 양보 없는 정쟁이 계속되고 있다. 왜, 이런 갈등이 연속되고 있는가. 이명박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의 원전 수주를 따내기 위해 무려 6차례나 현지 왕세자에게 전화를 하고 마지막에는 직접 달려가 무려 400억 달러의 원전공사를 때내는 쾌거를 달성했다.

수많은 기업과 정부기관들이 세계 곳곳에 흩어져 국운융성을 위해 뛰고 있는데 비해, 국내에서는 연일 갑론을박으로 서로 치고 받는 싸움의 연장이다. 지난해는 그래도 소처럼 꾸준히 비록 느리지만 버텨왔다. 그러나 올해는 포효하며 뛰어볼 차례다.

대통령도 뛰고 정부도 뛰고 국민도 뛰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비정규직이 정규직이 되고, 쪽방이 아파트가 되고, 노숙자가 일터로 향하는 나라, 국운이 융성해지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한다.

아울러 대구광역시 한 모퉁이에서 오늘도 서민을위하고 정론직필로 좋은 신문을 만들겠다고 밤을 낮처럼 보내며,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대구소리, 신문고뉴스 임직원과 기자들에게 올해는 감히 어느 신문도 못하는 ‘단독 특종 뉴스’를 낚아 ‘대구소리, 신문고뉴스’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으뜸으로 우뚝 설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꿈을 원대하게 크게가지면 희망도 반드시 이루어 지리라,한눈 팔고 뒤돌아보지 말고 꾸준히 앞만 보고 우리 모두 뛰자. 그리고 으뜸과 일류를 만들어 내자. 정신과 건강 생각이 밝으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온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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